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2025 화동페어
- 기자명한국예술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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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7.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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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2025.07.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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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작가와 재료 연구의 시너지를 통한 K-아트의 미래 제시-
-한국예술가협회 매년 2000명씩 회원등록-
2025년 여름,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대규모 기획전, ['2025 화동페어Summer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전시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한국예술가협회가 주관하고 금보성아트센터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작 환경 개선과 한국 미술의 질적 향상에 대한 깊은 고민과 노력이 담긴 프로젝트로, 매년 시즌마다 기획되어 미술계의 신선한 바람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화동(畵同)'은 '그림으로 하나 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금보성 아트센터가 추구하는 예술 공동체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보여줍니다. 2023년부터 시작된 '화동페어'는 국내 수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그룹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했으며, 원로, 중견, 청년 작가부터 신진 작가 등용문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예슐가협회에 매년 2천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하는 추세이며, 화동페어 이후 선정된 작가는 초대 개인전과 해외 전시까지 진행하는 특별함이 있다. 특히 이번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는 윤그룹(The Yoon INC, 윤정희 대표)이 수입하는 브랜드로 통합 관리하며, 캔버스라는 미술 재료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그 활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금보성 캔버스 공동구매'의 배경과 혁신-
금보성 아트센터의 금보성 대표는 40년간화가로서 직접 작업하며 느꼈던 재료에 대한 고민과 한국 미술 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작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삼나무(스기나무) 프레임 캔버스의 문제점, 즉 독성으로 인한 작품 손상 가능성과 알레르기 유발을 지적하며 유럽 작가들이 사용하는 미송 집성목과 벨기에 린넨 캔버스의 필요성을 역설해왔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금보성 캔버스 공동 구매 캠페인'입니다.
'금보성 캔버스'는 한국예술가협회와 윤INC 윤정희 대표가 직접 해외에서 린넨 캔버스와 미송 프레임을 수입하여 국내 유통 가격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작가들에게 공급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작가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재료로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미술 근대사 100년 동안 캔버스 프레임 사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만연했고, 대학에서조차 이를 사용하게 한 것은 무지함에서 비롯된 신화이자 전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금보성 대표가 이러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발표했을 때, 원로 작가부터 캔버스 유통업체까지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 100년간 사용했던 스기나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 중국의 미송 캔버스를 폄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캔버스 원료 자체가 생산되지 않는 한국에서 '국내 제작'이라는 말은 작가들을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내에서는 면과 아사를 재배하지 않으며, 프레임으로 사용하는 스기나무조차 수입하여 가공합니다. 유럽 전통의 기술인 삼각 나무 쐐기를 이용해 캔버스의 늘어짐이나 처짐을 보완하는 기술이 1300년 전부터 내려왔지만, 한국에서는 이를 알지 못했습니다. 윤INC 윤정희 대표는 30년 이상 섬유업계에서 무역을 해온 원단 전문가로서 캔버스 원단의 조직과 성분을 분석하여 국내 기후 환경에 적합한 원단과 품질 좋은 유화용 전문 젯소 개발로 작가들의 작업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전시한 32,000명의 작가가 캔버스를 사용한 후 매년 캔버스와 작품의 변화를 기록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화동페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캔버스 아카이브 전시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소통의 장을 넘어선 상생 모델 제시-

2022년도 100호(초기)
*초기 수입할때 기존의 국내 캔버스 형태를 유지하였다.

2023년도 100호(중기)
*캔버스가 출고 이후 환경에 의해 수축과 팽창을 보완하기 위해 세로 지지대를 보완 출시.

2024년도 100호(현재)
* 2024년 부터 100호 뒷면 지지대와 삼각 나무쇄기를 전체적으로 넣는 방식을 선택하여 부분 수축과 팽창까지 조율하게 제작

2024년 전체 나무쇄기
*피카소 작품의 뒷면 나무쇄기 (사진 프라도미술관)
*사진:프라도미술관. 유럽의 1300년된 작품도 나무쇄기.
*캔버스 두께는 다양하다. 두껍다고 좋은 것이라기 보다 장르에 맞는 두께를 선택해야 한다.

캔버스 두께 (2.7 /3.5/ 7cm/
'화동페어'는 캔버스 공동구매를 통해 구입한 캔버스에 작업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기능뿐만 아니라, 더 큰 의미에서는 소통의 장입니다. 이번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캔버스 재료에 대한 연구 및 개발 과정에서 제작된 다양한 캔버스를 활용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는 미술 재료의 품질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지속적인 재료 개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중요한 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미술 재료를 제작·판매하는 기업에서 작가들이 직접 사용 후 평가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보성 캔버스'는 한국예술가협회, THE YOON INC(윤정희 대표), 캔버스 연구소 디자인 개발팀 최윤수 이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캔버스를 비교 연구하고 새로운 재질 개발에 힘쓰는 등 선진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예술적 스펙트럼과 파격적인 작가 지원-
'화동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아트페어 중 하나로, 원로 작가부터 신진 작가까지 회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2023년에는 1,000여 명의 작가가, 2024년에는 시즌마다 1부에서 3부까지 2,0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할 정도로 그 규모가 방대합니다.
전시 참여 조건은 금보성 캔버스 공동 구매를 통해 캔버스를 구입한 작가들을 대상으로 선발되며, 이는 단순히 작품 판매를 넘어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의 철학을 반영합니다.
참여 작가는 작품 촬영, 도록 제작 , 앱용 개인 포스터 등 전시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주최 측에서 부담하며, 작품 판매 수익 또한 작가들에게 전액 전달되는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는 기존 아트페어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거나 작가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우는 한계를 극복하고,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독려하는 진정한 상생 모델을 제시합니다.
-알루미늄 캔버스, 새로운 도전과 지식의 중요성-
최근 알루미늄 캔버스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루미늄 캔버스 역시 스기나무를 모르고 사용했던 것처럼 재료에 무지한 작가들이 없어야 합니다. 알루미늄 재질은 차가운 성질이기에 기후와 환경에 민감합니다. 아파트 창가에 생기는 결로 현상과 같이, 알루미늄과 캔버스 원단이 닿는 부분은 결로로 인해 축축해지고 시간이 지남에 서서히 삭아질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캔버스는 겉으로 구별이 쉽지 않다. 하지만
부속 하나 하나 디자인을 살피면 구별이 된다.
작가들이 아무렇지 않게 작업을 했을지라도, 이제는 작품을 구매하는 고객이나 컬렉터들이 작품 프레임이 스기나무라면 구입하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알루미늄 캔버스에 직접 원단이 닿는 작품도 거절하는 추세입니다. 왜 작품을 사지 않는지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작가로서 최소한 재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캔버스 공동구매의 윤INC가 특허받은 알루미늄 캔버스를 개발한 배경과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존 유통되는 알루미늄 캔버스와 차이에 대해 한 번은 문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단으로 싸여 있어 비슷하게 보이지만 보이지 않은 속까지 믿고 신뢰할만한 캔버스를 정직하게 만든 곳이 없기에 유럽의 작가들이 한국 프리즈 아트페어에 참가차 한국을 방문하여 주문하는 캔버스로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더윤 INC 캔버스는 앞으로 100년 후 역사가 되는 캔버스를 디자인하는 장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화동페어 참여 작가들과 컬렉터들이 기억해 줄것입니다.
*2025년 제품마다 THE YOON INC 불도장이 찍혀있다.
'2025 화동페어 -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 일정:
* 1부: 2025년 8월 1일 (금) - 8월 7일 (목)
* 2부: 2025년 8월 26일 (화) - 9월 1일 (월)
* 장소: 금보성 아트센터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2025 화동페어
-한국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작가와 재료 연구의 시너지를 통한 K-아트의 미래 제시-
-한국예술가협회 매년 2000명씩 회원등록-
2025년 여름,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대규모 기획전, ['2025 화동페어Summer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전시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한국예술가협회가 주관하고 금보성아트센터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작 환경 개선과 한국 미술의 질적 향상에 대한 깊은 고민과 노력이 담긴 프로젝트로, 매년 시즌마다 기획되어 미술계의 신선한 바람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화동(畵同)'은 '그림으로 하나 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금보성 아트센터가 추구하는 예술 공동체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보여줍니다. 2023년부터 시작된 '화동페어'는 국내 수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그룹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했으며, 원로, 중견, 청년 작가부터 신진 작가 등용문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예슐가협회에 매년 2천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하는 추세이며, 화동페어 이후 선정된 작가는 초대 개인전과 해외 전시까지 진행하는 특별함이 있다. 특히 이번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는 윤그룹(The Yoon INC, 윤정희 대표)이 수입하는 브랜드로 통합 관리하며, 캔버스라는 미술 재료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그 활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금보성 캔버스 공동구매'의 배경과 혁신-
금보성 아트센터의 금보성 대표는 40년간화가로서 직접 작업하며 느꼈던 재료에 대한 고민과 한국 미술 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작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삼나무(스기나무) 프레임 캔버스의 문제점, 즉 독성으로 인한 작품 손상 가능성과 알레르기 유발을 지적하며 유럽 작가들이 사용하는 미송 집성목과 벨기에 린넨 캔버스의 필요성을 역설해왔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금보성 캔버스 공동 구매 캠페인'입니다.
'금보성 캔버스'는 한국예술가협회와 윤INC 윤정희 대표가 직접 해외에서 린넨 캔버스와 미송 프레임을 수입하여 국내 유통 가격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작가들에게 공급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작가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재료로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미술 근대사 100년 동안 캔버스 프레임 사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만연했고, 대학에서조차 이를 사용하게 한 것은 무지함에서 비롯된 신화이자 전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금보성 대표가 이러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발표했을 때, 원로 작가부터 캔버스 유통업체까지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 100년간 사용했던 스기나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 중국의 미송 캔버스를 폄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캔버스 원료 자체가 생산되지 않는 한국에서 '국내 제작'이라는 말은 작가들을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내에서는 면과 아사를 재배하지 않으며, 프레임으로 사용하는 스기나무조차 수입하여 가공합니다. 유럽 전통의 기술인 삼각 나무 쐐기를 이용해 캔버스의 늘어짐이나 처짐을 보완하는 기술이 1300년 전부터 내려왔지만, 한국에서는 이를 알지 못했습니다. 윤INC 윤정희 대표는 30년 이상 섬유업계에서 무역을 해온 원단 전문가로서 캔버스 원단의 조직과 성분을 분석하여 국내 기후 환경에 적합한 원단과 품질 좋은 유화용 전문 젯소 개발로 작가들의 작업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전시한 32,000명의 작가가 캔버스를 사용한 후 매년 캔버스와 작품의 변화를 기록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화동페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캔버스 아카이브 전시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소통의 장을 넘어선 상생 모델 제시-
*초기 수입할때 기존의 국내 캔버스 형태를 유지하였다.
*캔버스가 출고 이후 환경에 의해 수축과 팽창을 보완하기 위해 세로 지지대를 보완 출시.
* 2024년 부터 100호 뒷면 지지대와 삼각 나무쇄기를 전체적으로 넣는 방식을 선택하여 부분 수축과 팽창까지 조율하게 제작
*피카소 작품의 뒷면 나무쇄기 (사진 프라도미술관)
*사진:프라도미술관. 유럽의 1300년된 작품도 나무쇄기.
*캔버스 두께는 다양하다. 두껍다고 좋은 것이라기 보다 장르에 맞는 두께를 선택해야 한다.
'화동페어'는 캔버스 공동구매를 통해 구입한 캔버스에 작업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기능뿐만 아니라, 더 큰 의미에서는 소통의 장입니다. 이번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캔버스 재료에 대한 연구 및 개발 과정에서 제작된 다양한 캔버스를 활용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는 미술 재료의 품질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지속적인 재료 개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중요한 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미술 재료를 제작·판매하는 기업에서 작가들이 직접 사용 후 평가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보성 캔버스'는 한국예술가협회, THE YOON INC(윤정희 대표), 캔버스 연구소 디자인 개발팀 최윤수 이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캔버스를 비교 연구하고 새로운 재질 개발에 힘쓰는 등 선진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예술적 스펙트럼과 파격적인 작가 지원-
'화동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아트페어 중 하나로, 원로 작가부터 신진 작가까지 회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2023년에는 1,000여 명의 작가가, 2024년에는 시즌마다 1부에서 3부까지 2,0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할 정도로 그 규모가 방대합니다.
전시 참여 조건은 금보성 캔버스 공동 구매를 통해 캔버스를 구입한 작가들을 대상으로 선발되며, 이는 단순히 작품 판매를 넘어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의 철학을 반영합니다.
참여 작가는 작품 촬영, 도록 제작 , 앱용 개인 포스터 등 전시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주최 측에서 부담하며, 작품 판매 수익 또한 작가들에게 전액 전달되는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는 기존 아트페어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거나 작가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우는 한계를 극복하고,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독려하는 진정한 상생 모델을 제시합니다.
-알루미늄 캔버스, 새로운 도전과 지식의 중요성-
최근 알루미늄 캔버스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루미늄 캔버스 역시 스기나무를 모르고 사용했던 것처럼 재료에 무지한 작가들이 없어야 합니다. 알루미늄 재질은 차가운 성질이기에 기후와 환경에 민감합니다. 아파트 창가에 생기는 결로 현상과 같이, 알루미늄과 캔버스 원단이 닿는 부분은 결로로 인해 축축해지고 시간이 지남에 서서히 삭아질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캔버스는 겉으로 구별이 쉽지 않다. 하지만
부속 하나 하나 디자인을 살피면 구별이 된다.
작가들이 아무렇지 않게 작업을 했을지라도, 이제는 작품을 구매하는 고객이나 컬렉터들이 작품 프레임이 스기나무라면 구입하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알루미늄 캔버스에 직접 원단이 닿는 작품도 거절하는 추세입니다. 왜 작품을 사지 않는지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작가로서 최소한 재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캔버스 공동구매의 윤INC가 특허받은 알루미늄 캔버스를 개발한 배경과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존 유통되는 알루미늄 캔버스와 차이에 대해 한 번은 문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단으로 싸여 있어 비슷하게 보이지만 보이지 않은 속까지 믿고 신뢰할만한 캔버스를 정직하게 만든 곳이 없기에 유럽의 작가들이 한국 프리즈 아트페어에 참가차 한국을 방문하여 주문하는 캔버스로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더윤 INC 캔버스는 앞으로 100년 후 역사가 되는 캔버스를 디자인하는 장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화동페어 참여 작가들과 컬렉터들이 기억해 줄것입니다.
*2025년 제품마다 THE YOON INC 불도장이 찍혀있다.
'2025 화동페어 - 금보성 캔버스 아카이브'
* 일정:
* 1부: 2025년 8월 1일 (금) - 8월 7일 (목)
* 2부: 2025년 8월 26일 (화) - 9월 1일 (월)
* 장소: 금보성 아트센터